아주양말의 7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백화점 팝업스토어 행사가 실시된다. 아주양말은 14일부터 21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 영등포점, 인천점에서 팝업행사를 진행, 다채로운 디자인과 스타일, 합리적인 가격, 다양한 연령층 등에 맞춰 차별화를 둔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참여하는 브랜드는 아주양말이 생산하는 핵심 브랜드 피가로, 쇼켄브르더, 스위코가 주인공이다.
아주양말이 생산한 닥스, 피에르가르뎅, NBA, 밀레, 피가로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로 인기를 얻고 있고 쇼켄브르더, 스위코 역시 아주양말이 오랜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생산된 자체 브랜드인 만큼 차별화된 개성을 가지고 있다.
특히 이번 팝업스토어는 기존에 진행되던 매대할인 행사가 아닌 봄 트렌드를 담은 팝업스토어를 따로 도입해 눈길을 끈다. 행사는 칼라감과 젊은층을 타켓으로 한 쇼켄브르더 팝업행사를 메인으로 진행된다.
아주양말 관계자는 “이번 팝업행사는 대중적인 감각을 갖춘 양말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선보이는 자리”라면서 “아주양말의 다양한 브랜드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주양말의 자체브랜드인 쇼켄브르더는 전 연령층이 신을 수 있는 고급스럽고, 높은 퀄리티의 제품 라인을 갖추고 있다. 쇼켄브르더는 독일어로 ‘양말 형제’라는 뜻으로 고급스러움을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칼라감을 입혔고, 고급 특수 원사를 사용해 제품의 질을 한층 향상시켰다.
스위코는 10~30대가 신을 수 있는 젊은 감각의 디자인으로 ‘컬러위드삭스’의 줄임말처럼 화려한 컬러로 젊은이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피가로는 양말, 레깅스, 타이츠, 실내화 등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는 브랜드로 프렌치 감성의 컬러를 포인트로 대중적이고, 베이직한 디자인을 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