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김성주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 촬영을 위해 러시아 소치에서 올림픽 중계를 하다가 한국으로 돌아왔다.
이에 김성주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중계 중 '아빠 어디가' 촬영을 위해 잠시 들어왔다. 아이들이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공항으로 아빠를 마중 나온 아들 김민율은 '아빠 힘내세요'라는 귀여운 피켓을 들고 서 있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16일 MBC 측이 공개한 ‘아빠 어디가’ 사진에서는 아빠와 아이들이 목욕탕에서 때를 밀어주거나 닭벼슬 머리를 한 민율의 모습이 공개됐다.
아빠 어디가 김민율 김성주 공항 마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빠 어디가 김민율 김성주 공항 마중, 나도 민율이 같은 자식이 있었으면..”, “아빠 어디가 김민율 김성주 공항 마중, 민율이 너무 귀여워!”, “아빠 어디가 김민율 김성주 공항 마중, 김성주는 올림픽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