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성결혼발표(사진=택시캡처)
종합격투기선수 정찬성이 결혼을 발표해 화제다.
정찬성은 지난 16일 한 매체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다음달 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마리아쥬스퀘어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사실을 전했다.
앞서 tvN '택시'에 모습을 드러낸 바 있는 예비신부는 정찬성보다 3살 연상인 일반인으로, 현재 정찬성과 함께 코리안좀비MMA 체육관을 함께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 주말에 드레스를 골라야하는 등 아직 할 게 많은데, 평소와 크게 다른 것은 없는 것 같다. 여자친구도 나와 같은 기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정찬성은 "정말 이상형을 만난 것 같다"며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내조를 정말 잘한다"고 덧붙였다.
정찬성 결혼발표에 누리꾼들은 "정찬성 결혼발표, 축하해요", "정찬성 결혼발표, 대박", "정찬성 결혼발표, 예비신부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찬성은 지난해 8월 조제 알도와 경기에서 당한 어깨부상 현재까지 재활치료 중이다. 정찬성의 매니지먼트 측은 오는 8월 복귀가 가능하다고 밝힌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