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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금메달, "준결승에서 김아랑 대신 공상정 금메달 소감도 관심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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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금메달, "준결승에서 김아랑 대신 공상정 금메달 소감도 관심 UP!"

안형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2-19 15:56

▲쇼트트랙3000m계주공상정금메달소감(사진=KBS화면캡처)
▲쇼트트랙3000m계주공상정금메달소감(사진=KBS화면캡처)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모든 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에 준결승에 김아랑 대신 뛴 공상정 금메달 소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일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중국과의 접전 끝에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박승희(22, 화성시청), 심석희(17, 세화여고), 조해리(28, 고양시청), 김아랑(19, 전주제일고)과 함께 대표팀에 속해 있는 공상정 선수는 이날 계주 경기에는 나서지 않았다.

공상정은 준결승에 김아랑 대신 출전해 다른 선수들과 함께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이후 결승에서는 위염을 앓았던 김아랑이 컨디션을 회복하면서 자리를 양보했다.

공상정은 결승에 뛰진 않았지만 대표팀의 일원으로 금메달과 올림픽 금메달 연금 100만원을 모두 받게 된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공상정은 “너무 좋다. 전부 힘들게 고생했는데 (금메달을 따서)너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쇼트트랙 3000m 계주 공상정 금메달 소감에 누리꾼들은 "쇼트트랙 3000m 계주, 공상정 금메달 소감, 공상정 선수도 금메달 일원이니 당연히 혜택은 다 받아야지!", "쇼트트랙 3000m 계주 ,공상정 금메달 소감, 여자들이 해냈구나!", "쇼트트랙 3000m 계주 금메달, 공상정 금메달 소감, 이제 김연아가 나설 차례군!", "쇼트트랙 3000m 계주 공상정 금메달 소감, 남은 1000m에서도 파이팅!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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