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게임학원 SGA 서울게임아카데미가 오는 3월 14일 정규반을 개강한다고 전했다. 이번에 개강하는 정규반은 게임프로그래밍, 게임원화, 게임기획 및 그래픽 등이다.
서울게임아카데미 측은 최근 게임산업이 활성화됨에 따라 게임전문인력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어, 해당 분야로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의 상담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본 게임학원은 4가지 강점을 기반으로 수강생 모집에 나서고 있다.
먼저는 전문적인 실력을 갖춘 강사진 구성이다. 각 과목의 모든 강사는 국내 유수의 게임개발회사에서 검증된 개발 경력을 보유한 개발자들이다. 실제 취업을 해서 업무 시 필요한 노하우와 스킬을 충분히 전수받을 수 있다는 의미다.
또한 학습효과를 높이기 위해 각 과목별로 3~5명의 전임교수를 배치하여 모든 교수의 교육노하우를 다각도로 익힐 수 있도록 했으며, 교수들이 항상 상주하고 있어 언제든지 신속한 상담과 질의가 가능하다는 강점이 있다.
둘째는 취업이 될 때까지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것. 수료 후에도 취업이 되지 않았다면 취업에 성공할 때까지 무상교육이 지원되면서, 본 게임학원과 제휴되어 있는 200여 개의 게임회사의 특성에 맞는 교육과 면접, 실기 시험요령 등을 1대1로 토탈 컨설팅을 한다.
아울러 학습 중 지난 과정에 대한 실력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이 있다면 현재 진행 중인 과정과 함께 중복하여 동시 수강할 수 있어 완벽한 학습이 가능하다고 학원 측은 설명했다. 이런 이유로 서울게임아카데미 홈페이지에는 다수의 취업자인터뷰와 명함들이 올려져 있다.
셋째는 여느 학원이 부럽지 않은 편의시설이다. 언제든지 수강생들이 학습을 할 수 있도록 50명 입실규모의 대형 자습실을 24시간 운영하고 휴게실과 상담실도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국비지원이 가능해 비싼 등록금 걱정 없이 알찬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 내일배움카드제(계좌제국비과정)를 이용하면 1인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등록금 부담이 없다. 내일배움카드제는 구직자에게 일정한 금액을 지원하여 그 지원범위 이내에서 자기 주도적으로 직업능력개발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훈련 이력 등을 개인별로 통합 관리하는 제도다.
이처럼 서울게임아카데미는 등록금에 대한 부담 없이 훌륭한 교수진으로부터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어 수강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서울게임아카데미 김주인 원장은 "수강생들이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취업 됐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며 "보다 많은 수강생들이 게임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고 열정을 쏟을 수 있도록 본 학원은 최상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주인 원장은 CJ GameLab 개발이사를 역임한 바 있으며, 게임하이에서는 데카론과 서든어택 개발을 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