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김장훈, ‘황금무지개’로 4년 만에 OST 참여

메뉴

전체기사

김장훈, ‘황금무지개’로 4년 만에 OST 참여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3-22 23:26

▲김장훈
▲김장훈

가수 김장훈이 2010년 드라마 ‘친구여’에 이어 4년 만에 MBC 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로 OST계에 복귀했다.

‘황금무지개’는 시간이 갈수록 인기를 더해가며 지난주 전국 16.1%, 수도권은 20%에 육박할 정도로 폭발적인 시청률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21일 김장훈 소속사 공연세상 측에 따르면 ‘황금무지개’의 음악감독인 작곡가 홍진영이 김장훈에게 러브콜을 보냈고, 곡을 들은 김장훈은 자신이 불러보지 않은 새로운 류의 곡이라는 이유와 극단적인 슬픔의 감성에 매료 되어 흔쾌히 녹음을 했다.

작곡가 홍진영은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신들의 만찬’ 등의 작곡을 맡아 ‘OST계의 마이다스의 손’이라고 불리우며 이승철의 ‘소리쳐’ 등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한 히트곡메이커이다.

김장훈은 “‘황금무지개’ OST ‘그대만이’는 오랫만에 대하는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너무 좋았고 21년 만에 불러보는 단조곡이라 한번 도전해 보고 싶었다. 특히 그전 노래처럼 극단적으로 고음을 사용하지 않고 담담하게 불렀는데 오히려 더 애절한 느낌이 좋았다. 곡의 성공여부를 떠나서 나의 노래를 인정해주고 러브콜을 해준 드라마 ‘황금무지개’와 홍진영씨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그대만이’를 부르게 된 소감을 피력했다.

‘그대만이’는 21일 낮 12시를 기해 각 음원사이트에서 공개 되며 남은 10회동안 드라마에 삽입되게 된다.

해외투어활동으로 국내음악활동을 1년여간 중단해 온 김장훈표 발라드가 오랫만에 사람들의 가슴을 적실듯 하다.

한편 김장훈은 오는 27일과 28일 이틀간으로 잡힌 伊베네치아 카니발 공연의 준비를 위해 20일 출발 예정이었던 이태리행을 25일로 미루고 이태리어 및 이태리어 노래와 국악팀과의 연습 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는 25일 낮 2시 인천공항을 통해 이태리로 출국하며 베네치아 카니발을 마친후 잠시 귀국하여 아프리카행 준비를 하고 3월 중순에 다시 케냐행 비행기에 오르게 된다.

아프리카에는 공연장시설이 잘 안되어 있는 관계로 아프리카 민속음악단과 협연을 통한 게릴라성 공연을 주로 할 계획이며 원주민아이들에 대한 봉사와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줄 아프리카 희망축구단을 만들 예정이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74,000 ▲14,000
비트코인캐시 372,300 ▼500
이더리움 3,274,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730 ▲10
리플 1,772 ▲2
퀀텀 1,214 ▲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95,000 ▼31,000
이더리움 3,277,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730 ▲20
메탈 369 ▲1
리스크 263 ▼2
리플 1,772 ▲1
에이다 306 0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60,000 0
비트코인캐시 371,400 ▼600
이더리움 3,274,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700 ▼30
리플 1,770 ▲1
퀀텀 1,213 0
이오타 64 0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