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태양은 가득히’ 윤계상 김유리, 애틋한 스킨십 현장…대체 무슨 사이?

메뉴

전체기사

‘태양은 가득히’ 윤계상 김유리, 애틋한 스킨십 현장…대체 무슨 사이?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2-24 11:25

▲‘태양은가득히’윤계상김유리(사진=(주)드림이앤엠)
▲‘태양은가득히’윤계상김유리(사진=(주)드림이앤엠)

배우 윤계상과 김유리의 다정한 스킨십 현장이 포착됐다.

21일 공개된 사진은 오는 24일 방송될 KBS2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 3회의 한 장면. 잠든 윤계상(정세로)을 애정어린 손길로 쓰다듬는 김유리(서재인)의 모습으로 안방극장의 설렘 지수를 무한 상승시키고 있는 것.

화보의 한 장면을 방불케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남다른 비주얼은 물론 미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특히 윤계상을 바라보는 김유리의 따뜻한 미소는 앞으로 펼쳐질 그를 향한 로맨스의 시작을 짐작케 하고 있어 더욱 구미를 자극한다.

극중 정세로(윤계상)와 서재인(김유리)은 공우진(송종호)이 총살당하던 비극적인 날에 첫 만남을 이뤘다. 강재(조진웅), 도준(이대연)과 손을 잡고 다이아몬드 사기극에 동참했던 재인은 세로의 옥바라지를 자처하며 인연을 쌓은 인물. 세로에게 재인은 강재만큼이나 많은 조력을 하며 두 사람의 긴밀한 관계 행보를 예고하고 있다.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의 한 관계자는 “자신의 인생을 벌레 밟듯 짓이긴 벨 라페어에 대한 복수심을 불태우는 세로에게 영민한 재인은 그를 중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며 “강재와 함께 삼각 로맨스도 예고되어있는 만큼 두 사람이 어떤 사이로 진전될 것인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강재가 다이아몬드 광산업체 소유주인 신필도(정원중)에게 의문의 물건을 건네받는 모습이 전파를 타 이들이 벌이게 될 거대한 사기판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윤계상과 김유리의 본격적인 활약이 펼쳐질 ‘태양은 가득히’는 오는 24일 3회가 방송된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78,000 ▲178,000
비트코인캐시 371,400 ▲600
이더리움 3,275,000 ▲13,000
이더리움클래식 10,720 ▲50
리플 1,771 ▲9
퀀텀 1,214 ▲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500,000 ▲116,000
이더리움 3,275,000 ▲11,000
이더리움클래식 10,730 ▲70
메탈 369 ▲1
리스크 264 0
리플 1,772 ▲8
에이다 306 ▲3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70,000 ▲170,000
비트코인캐시 371,400 ▼500
이더리움 3,274,000 ▲13,000
이더리움클래식 10,700 ▲20
리플 1,770 ▲8
퀀텀 1,213 0
이오타 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