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여자 1000m 금메달 박승희, "올림픽 2관왕, 심석희 동메달, 판커신 반칙에 김동성..."

메뉴

전체기사

여자 1000m 금메달 박승희, "올림픽 2관왕, 심석희 동메달, 판커신 반칙에 김동성..."

안형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2-22 12:39

▲여자1000m금메달올림픽2관왕박승희심석희동메달판커신반칙김동성(사진=SBS화면캡처)
▲여자1000m금메달올림픽2관왕박승희심석희동메달판커신반칙김동성(사진=SBS화면캡처)

'여자 1000m 올림픽 2관왕 박승희 금메달 심석희 동메달 판커신 반칙 김동성'등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과 관련된 검색어가 인터넷에서 반응이 뜨겁다.

22일 오전(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 출전해 박승희가 금메달, 심석희가 동메달을 획득하며 쇼트트랙 강국의 자존심을 지켜냈다.

한국은 첫 바퀴를 돈 이후 1,2위를 유지하며 질주했다. 마지막 바퀴에서 중국의 판커신의
박승희의 팔 소매를 잡는 듯한 모습이 나왔으나 박승희는 1분30초761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방해하는 동작을 선보인 판커신은 실격판정 받지 않고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KBS 해설위원으로 경기중계를 하던 김동성은 "저런 장면 보면 화난다"라며 "당장 내려가서 '너 왜 잡았어'라며 꿀밤을 때리고 싶다" 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심석희는 1분31초027로 3위로 들어왔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자 1000m 금메달 올림픽 2관왕 박승희 심석희 동메달 판커신 반칙 김동성, 중국은 역시 더럽게 하네”, “여자 1000m 금메달 올림픽 2관왕 박승희 심석희 동메달 판커신 반칙 김동성, 나도 꿀밤”, “ 여자 1000m 금메달 올림픽 2관왕 박승희 심석희 동메달 판커신 반칙 김동성, 저건 완전 반칙인데? 실격 왜 안 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49,000 ▼31,000
비트코인캐시 372,300 0
이더리움 3,277,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740 ▲20
리플 1,774 ▲2
퀀텀 1,214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77,000 ▼22,000
이더리움 3,277,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730 ▲10
메탈 373 ▲4
리스크 263 0
리플 1,771 ▼2
에이다 305 0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50,000 ▼50,000
비트코인캐시 372,400 ▲1,000
이더리움 3,276,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740 ▲40
리플 1,772 ▲1
퀀텀 1,213 0
이오타 64 0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