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하루6끼
정준하가 하루 6끼를 먹으며 살을 찌우고 있다고 밝혀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개그맨 정준하는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멤버들과의 자메이카 특집을 논의하던 중 “요즘 하루 6끼식을 먹는다. 운동도 안 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노홍철 역시 하루 6끼를 먹는다는 정준하의 고백에 노홍철은 “(나 역시) 매일매일이 기록의 행진”이라며 “앞자리가 9를 찍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정준하, 노홍철, 길 등 ‘무한도전’ 멤버들은 밀라노 출국이 4일 남은 상황에서 취소되자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은 서로를 위로하며 “우리가 가면 재미가 없을 것”이라고 말하며 아쉬움을 달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정준하는 지난해 4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당시 정준하는 “다이어트 돌입. 점심은 닭가슴살, 고구마, 토스트 한 쪽. 이렇게 한 끼”라는 글과 함께 식단을 촬영한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정준하 하루 6끼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준하 하루 6끼, 요요 오면 좋지 않은데" "정준하 하루 6끼, 힘내서 운동하세요!" "정준하 하루 6끼, 파이팅!" "정준하 하루 6끼, 식신의 귀환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