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김기연문소리(사진='나탈리'스틸컷)
'나탈리 김기연 문소리'가 인터넷에서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인터넷 게시판에는 "배우 문소리 이성재 금방 삭제될 것 같으니 빨리 보세요, 조만간 개봉된다지만 심의과정에서 삭제되지 않을까 싶네요"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이 게재됐다.
이 동영상은 인터넷상에서 급속도로 퍼져나가 이른바 ‘문소리 동영상’으로 유포됐다.
해당 영상은 지난 2010년 개봉한 ‘나탈리’로, 그 당시에도 수위 높은 정사신이 큰 화제를 모은바 있다.
영상 속에는 영화 ‘나탈리’의 주인공 이성재와 김기연의 전라 정사신을 비롯한 영화 속의 자극적인 베드신이 담겨 있다.
그러나 이 영화에 출연한 김기연을 문소리로 착각하면서 문소리 동영상으로 유포되었다.
이에 문소리 소속사는 "문소리가 출연하지 않은 영화에 문소리라는 이름이 언급된 채 유포되고 있어 지난 14일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했다. 동영상의 최초 유포자를 찾을 경우 허위 사실 유포죄로 강력대응 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인터넷 게시판에는 "배우 문소리 이성재 금방 삭제될 것 같으니 빨리 보세요, 조만간 개봉된다지만 심의과정에서 삭제되지 않을까 싶네요"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이 게재됐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탈리 김기연 문소리, 문소리 화이팅!”, “나탈리 김기연 문소리, 대박이군”, “나탈리 김기연 문소리, 문소리로 오해해서 문제가 생겼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