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중고명품 업체 ‘고이비토’ 안심 위탁 서비스 최초로 운영
최근 명품 중고 시장이 활기를 띠면서 중고 명품을 판매하려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일반적으로 중고 명품의 경우 위탁 판매를 통해 이루어지는데 중고명품 업체에 고객이 위탁하여 판매 후 수수료를 제외를 받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위탁 판매의 경우 판매가 된 후에야 현금을 받을 수 있다는 점, 판매가 되지 않을 경우 고객이 그 부담을 떠 안게 된다는 단점이 있다. 게다가 업체에 명품을 맡겨 놓아야 하기에 분실 및 손상의 위험도 따르게 된다.
로렉스, 까르띠에, 불가리, 오메가 시계, 에르메스 버킨백, 캘리백, 샤넬 클래식백, 루이비통 천연가죽 가방 등의 경우 위탁 시 주의를 해야 하며, 특히 파텍필립, 오데마피게, 바쉐론, 콘스탄틴, 브레게 등과 같은 초고가 중고명품시계의 경우 위탁 판매를 맡겨 놓으면 고객은 불안한 마음을 지울 수가 없다.
이런 가운데 최근 위탁과 동시에 위탁 보증금으로 위탁 금액의 일부를 받는 중고명품 안심위탁 서비스가 등장하여 화제다.
안심위탁은 고객이 중고명품을 업체에 맡기면 업체가 고객에게 일정 금액의 보증금을 위탁 즉시 지급해주는 것을 말한다. 업체는 보증금을 고객에게 지급했기에 더욱 적극적으로 책임감을 갖고 판매를 하게 되고, 고객은 판매 전 미리 보증금을 받았기에 안심하고 위탁을 맡길 수 있다.
국내 최대 중고명품 기업 고이비토 박원범 팀장은 “최근 위탁 판매에 대한 불안감을 가진 고객들이 늘어가고 있기에 ‘안심위탁’ 서비스는 가장 안전하고 가장 필요한 서비스”라며, “안심위탁 서비스를 도입한 지 한 달 만에 위탁 판매를 의뢰하는 고객 중 상당수가 안심위탁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가의 명품 시계, 명품 가방을 위탁하는 고객의 경우 위탁과 동시에 위탁 보증금으로 백 만원 단위 이상의 보증금을 현금으로 지급하기에 잘 이용하면 급전이 필요한 고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박팀장은 “중고명품 매장 입장에서는 미리 현금을 지급해야 하기에 회사에 금전적으로 부담이 될 수 있지만, 안심위탁 판매 서비스가 고객이 안심하고 명품을 위탁판매 할 수 있도록 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명품 중고 매장 고이비토는 당일 현금 매입, 전국적인 판매시스템과 온라인 거래 활성화, 전문 감정시스템 및 가격 책정 등 다양한 서비스 개선으로 많은 고객을 확보하고 있으며, 명품 브랜드 시장을 선도하는 업체로 평가 받고 있는 중고 명품 전문 매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