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이운다 시즌2' 우승자 한이문이 ‘주먹이 운다 시즌3’ 우승자 임병희를 '애송이'라고 지칭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로드걸 채보미 몸매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는 '로드걸 채보미'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채보미는 어려보이는 얼굴과 상반되는 풍만한 가슴라인과 잘록한 허리라인을 과시하며 남성 팬들의 시선을 끌어모았다.
채보미는 1992년생으로 현재 로드FC 걸스로 활동하고 있으며, '페이스북 여신'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팔로워 7만명 정도를 거느리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먹이 운다 한이문 임병희 로드걸 채보미, 채보미는 진짜 몸매 대박!”, “주먹이 운다 한이문 임병희 로드걸 채보미, 눈으로 봐도 믿기 힘든 몸매”, “주먹이 운다 한이문 임병희 로드걸 채보미, 정말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먹이 운다- 영웅의 탄생'에서 임병희가 ‘근자감 파이터’ 박형근을 이기고 우승했다.
이에 ‘주먹이 운다 시즌2’ 우승자인 한이문은 로드FC 측을 통해 "우선 임병희의 우승을 축하한다. 같은 고등학생이라 동질감이 생긴다"라며 "임병희가 패기가 넘치긴 하지만, 나는 이미 종합격투기 프로파이터로 데뷔한 뒤 로드FC 무대에서 뛰고 있다. 임병희는 아직 애송이일 뿐, 나와는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가 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