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YG이적차승원유인나장현성
배우 최지우가 YG에 합류한 가운데 YG엔터테인먼트가 배우 최지우를 영입한 이유를 밝혀 화제다.
YG는 2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지우가 YG패밀리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최지우는 기존 YG패밀리인 차승원, 임예진, 장현성, 정혜영, 구혜선, 유인나, 가수 싸이, 빅뱅, 2NE1, 에픽하이 등과 함께 한솥밥을 먹게 됐다.
YG는 최지우 영입에 대해 "'겨울연가', '천국의 계단' 등의 빅히트로 일본에서 한류열풍을 일으키며 국내를 대표하는 한류스타로 인정받아온 최지우와의 만남은 양측에게 '윈-윈' 효과를 불러일으킬 전망"이라고 영입 이유를 밝혔다.
이어 "최고의 한류스타 최지우의 합류는 지난달 배우 차승원, 장현성, 임예진의 영입과 더불어, 연기자 매니지먼트를 강화중인 YG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지우는 이번 YG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발판으로 YG의 브랜드파워와 체계적이고 글러벌화된 매니지먼트 지원을 통해 배루로서 또다른 도약을 준비중이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해 SBS '수상한 가정부'에서 미스터리한 가정부 박복녀 역으로 기존의 순수하고 청순한 이미지에서 탈피한 과감한 연기 변신으로 호평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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