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영어 사교육 시장은 연간 6조 5,000억 원으로 세계 최상위. 하지만 대한민국의 영어 말하기 실력은 세계 121위(미국 교육평가원[ETS], 2009/총 157개국)로 우간다·소말리아 심지어 르완다보다도 그 수준이 낮다.
현재 영어교육의 흐름과 정책의 초점이 실용영어에 맞추어지고 그에 따른 수요와 공급이 증가하고 있다고는 하나, 3월 신학기를 맞아 학원에 자녀를 보내야 하는 학부모들과 영어 홈스쿨·교습소·공부방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들은 영어프랜차이즈 콘텐츠 선택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 지난 2000년부터 “영어 말하기를 통한 영어 학습만이 진정한 영어 학습이고 살아있는 영어교육이다.” 라고 외친 영어교육자가 있어 새삼스레 주목받고 있다.
바로 영어프랜차이즈 ‘3030영어’라는 초등영어 학원 브랜드의 김지완 대표이다. 김 대표는 2000년부터 말하기 중심의 학습법인 3030학습법을 개발하여 꾸준히 교육해왔으며 2004년 김 대표를 일약 스타강사의 대열에 합류시킨 60만 베스트셀러 3030ENGLISH 출판을 시작으로 EBS에서의 열성적인 강의, 온라인 영어 학원 삼공삼공스쿨, 그리고 중국·대만에 학습법 수출까지 지난 14년간 꾸준한 성공을 거듭해 왔다.
이러한 학습법을 기반으로 하여 말하는 영어로 아이들의 영어교육까지 책임지고자 만든 영어프랜차이즈가 바로 ‘3030영어’ 초등영어 학원이다. 현재 전국적으로 꾸준히 가맹학원이 늘어나고 있으며, 2014년 1월 런칭 후 2달 만에 가맹점 100호점을 돌파했다고 한다.
영어 말하기와 내신을 한 번에 해결하는 커리큘럼을 제시하고 있으며, 자녀의 초등영어 학원 선택으로 고민 중인 학부모 및 영어 홈스쿨·교습소·공부방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들은 영어프랜차이즈 ‘3030영어’ 홈페이지에서(www.3030eng.com/1661-3035) 콘텐츠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전국적으로 지사모집도 진행 중이라고 하니 관심이 있는 총판 및 지사 관계자들은 눈여겨 볼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