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옛금화횡재(사진=인터넷게시판)
'100억 옛 금화 횡재'가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최근 한 해외 인터넷 게시판에는 '100억 옛 금화 횡재'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 사진 속 금화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티뷰론에 사는 한 부부가 자신들의 집 뒤뜰에서 금화를 무더기로 발견한 것이다.
미국 ABC 방송은 25일(이하 현지시각) 이 부부가 뒤뜰에서 8개의 낡은 깡통에서 1847년부터 1894년 사이 주조된 금화 1427개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동전 전문가인 던 케이건 박사에 의하면 출토된 전체 금화의 가치는 모두 1000만 달러(한화 약 107억2600만원)로 평가되고 있다.
이 부부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미국화폐협회의 전시회에 금화 일부를 빌려준다고 밝혔다.
나중에 90% 이상을 시장에 팔아 지역 공동체의 불우이웃을 돕는 데도 사용할 예정이다.
'100억 옛 금화 횡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100억 옛 금화 횡재, 대박이다", "100억 옛 금화 횡재, 혹시 우리집 뒤뜰에도?", "100억 옛 금화 횡재, 엄청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