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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YG 이적, "승리랑 사진 찍더니" 2NE1 컴백홈 이어 한솥밥.. 차승원에 이은 한류퀸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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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YG 이적, "승리랑 사진 찍더니" 2NE1 컴백홈 이어 한솥밥.. 차승원에 이은 한류퀸 합류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4-02-27 12:50

▲최지우YG이적/2NE1컴백홈(사진=인터넷게시판)
▲최지우YG이적/2NE1컴백홈(사진=인터넷게시판)

'최지우 YG 이적’ 소식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자극하고 있다.

최근 기획사를 청산하고 소속사를 찾는다는 소식이 들리며 많은 추측이 이어졌지만, 최지우의 선택은 YG엔터테인먼트였다.

일본과 중국의 드라마, 광고계에서 최지우를 섭외하기 위한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는 가운데 최지우는 일본의 YG JAPAN, 중화권 공략을 위해 홍콩에 설립한 YG ASIA 등 YG의 현지 자회사를 통한 글로벌 매니지먼트로 해외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톱스타 차승원을 영입하면서 연기자 매니지먼트 강화에 힘을 쏟아온 YG는 최지우의 영입으로 해외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고의 한류스타 최지우 씨의 합류는 지난달 배우 차승원, 장현성, 임예진 씨의 영입과 더불어, 연기자 매니지먼트를 강화 중인 YG에 큰 힘이 될 것”이라 밝혔다.

지난해 SBS 드라마 ‘수상한 가정부’를 통해 성공적인 연기 변신을 한 최지우는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

'최지우 YG 이적’ 소식에 누리꾼들은 "최지우 YG 이적, 양현석이 잘 나가네” "최지우 YG 이적, 다음 작품 기대합니다” "최지우 YG 이적, 진정한 연기자”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걸그룹 2NE1이 드디어 컴백했다.

2월26일 자정 2NE1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정규 2집 앨범 ‘크러쉬’를 전격 공개함과 동시에 모든 실시간 음원 차트에서 전곡 줄 세우기를 선보이며 2NE1의 저력을 과시했다.

타이틀곡 ‘컴백홈’은 발표 직후 음원사이트 10곳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더블 타이틀곡 ‘너 아님 안돼’는 동일 음원 사이트 10곳에서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2NE1 타이틀곡 ‘컴백홈’은 YG엔터테인먼트 메인 프로듀서 테디와 소속 프로듀서들의 공동 작품으로, R&B와 레게 그리고 힙합 요소들이 골고루 섞인 크로스오버 장르다.

타이틀 두곡 이외에도 CL 작사, 작곡인 ‘크러쉬’ ‘살아봤으면 해’ ‘베이비 아이 미쓰 유’ 등 새 앨범 수록곡 대부분이 음원 차트 상위 10위 안에 진입하며 일명 차트 줄 세우기를 성공하는 등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NE1 ‘컴백홈’ 음원을 접한 누리꾼들은 “2NE1 ‘컴백홈’ ‘크러쉬’ 모든 음원 최고다” “2NE1 기대 이상… 감탄 나올 정도”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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