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거대운석충돌
달 거대 운석 충돌이 발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유튜브에 '달 거대 운석 충돌' 장면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왕립천문학회 월간 보고에 따르면 스페인 에스파냐 인근 우엘바 지역의 한 대학의 천문학자들이 달의 표면에 대형 운석이 부딪히는 순간을 천체망원경으로 촬영했다.
기록물에 따르면 운석은 지난해 9월 11일 저녁 8시 7분(현지시간) 달에 시속 17000 마일의 속도로 충돌했고 충돌 후 생긴 빛을 8초간 감상 할 수 있다고 한다.
충돌 장면을 관찰한 호세 마리아 메디에도 교수는 “초 거대 운석이 빠른 속도로 충돌해 북극성처럼 밝게 빛났다”며 “1.4m 가량의 직경에 무게 0.4t 가량의 운석이다. 아마 TNT 15t에 달하는 충격을 줬을 것”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선사했다.
달 거대 운석 충돌에 누리꾼들은 "달 거대 운석 충돌, 와우! 놀랍다" "달 거대 운석 충돌, 시속이 장난이 아니네?" "달 거대 운석 충돌, 그래도 달이 멀쩡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