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시대김현중시라소니/이해인
‘감격시대’ 김현중의 정체가 시라소니로 밝혀져 화제가 된 가운데 이해인의 귀요미 4종 세트 이미지가 공개됐다.
2월26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극본 박계옥 김진수 고영오 이윤환, 연출 김정규 안준용) 에서는 신정태(김현중)이 일본 낭인들의 습격을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신정태는 일본 낭인들의 칼에 찔리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맞대응해 일본낭인들을 물리쳤다.
이에 왕백산(정호빈)은 “늑대인줄 알았더니 시라소니”라며 그의 실력에 감탄했다. 앞서 ‘감격시대’는 실존인물인 시라소니를 모티브로 제작된 드라마다.
‘감격시대’ 김현중의 정체를 접한 누리꾼들은 “감격시대 김현중 시라소니 정체 깜짝이야” “감격시대 김현중 시라소니 연기 날로 좋아지네요” “감격시대 김현중 시라소니? 진짜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해인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중인 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에서 냉철한 카리스마를 지닌 여의사 선우선 역으로 출연하고 있고 극중 모습과 정반대로 귀요미 모습을 공개했다.
27일 공개된 4장의 사진에는 밥주걱, 자전거 등 ‘감격시대’ 촬영장의 소품과 함께 이해인의 깜찍하고 귀여운 표정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해인은 “감독님 이하 스태프분들 그리고 출연 배우분들 모두 함께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으니 앞으로고 ‘감격시대’ 많이 기대해 주세요”라고 전했다.
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는 김현중, 임수향, 진세연, 조동혁, 김성오, 이해인 등이 출연하며 27일 밤 10시에 14회가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