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개봉되자마자예매율1위(사진=논스톱포스터캡쳐)
영화 <논스톱>이 개봉 당일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논스톱’(감독 자움 콜렛 세라)은 27일 오후 예매 점유율 22.5%로 1위를 기록하였다.
이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폼페이: 최후의 날’(13.3%), 그리고 같은 날 개봉한 ‘노예 12년’(6.2%), ‘모뉴먼츠 맨: 세기의 작전’(3.4%)을 제친 수치다.
<논스톱>은 4만피트 상공 위 탑승객 전원이 용의자인 가운데, 미 항공 수사관 리암니슨이 사상 최악의 테러를 막아야 하는 고공액션 블록버스터다.
리암 니슨은 영화 <논스톱> 개봉을 앞두고 베를린국제영화에서 열린 프리미어 파티에서 “한국 관객 500만 명을 동원하면 한국을 방문하겠다” 는 공약을 내걸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영화 <논스톱> 개봉되자마자 예매율 1위, 리암니슨 방문하는건가?”, “영화 <논스톱> 개봉되자마자 예매율 1위, 나도 예매해야겠다.”, “영화 <논스톱> 개봉되자마자 예매율 1위, 논스톱!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