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택시가 오는 3월 1일부터 전국적으로 ‘이지택시 마일리지’ 제도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지택시는 택시를 이용할 고객이 자신의 위치를 설정하고 택시를 호출하면 근방에 있던 이지택시 기사와 1대 1로 연결해주는 콜 택시 앱이다. 빠른 배차와 간편성, 안전성을 바탕으로 서비스 오픈 1년 만에 약 5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각종 안심 서비스를 제공하여 여성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지택시가 이번에 실시한 ‘마일리지 제도’는 승객이 이지택시를 이용하여 택시를 탑승할 때마다 일정 금액이 적립되는 형식으로, 적립금이 1만 원 이상이 될 경우 고객의 요청에 따라 현금 또는 상품권으로도 지급이 가능하다.
이지택시 양성우 대표는 “이 마일리지 제도는 이지택시 이용 고객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 끝에 나온 결과물”이라며 “향후에도 다양한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마일리지 제도가 고객들에게 더 큰 즐거움과 행복을 줄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양성우 대표는 “최근 순천과 전주 지역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전국적으로 3월 한 달간 탑승 고객 전원에게 파격적으로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택시는 앞서 광주광역시에서 실시한 ‘발렌타인 기념 1천 원 택시’ 이벤트를 통해 앱 서비스 출시 3일 만에 6천 명의 신규 유저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에 이지택시 측은 향후에도 전국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 확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지택시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이지택시 페이스북(www.facebook.com/easytaxi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이지택시 앱은 플레이스토어 및 앱스토어에서찾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