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양근황최근사진
'정양 최근 사진'근황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정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정리중. 10개월의 여행 후에 쌓인 너무 많은 사진들! 하나씩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란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양은 여행이 즐거운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여전한 풍만한 볼륨과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양은 2000년 MBC 시트콤 '세 친구'로 데뷔했고 여기서 육감 몸매의 '정간호사' 역할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SBS 시트콤 '딱좋아!', OCN '조선추리활극 정약용', 영화 '방자전' 등에 출연했다.
그녀는 지난 2008년 서해안에서 레저보트를 즐기다 배가 표류하여 북한땅까지 넘어갔다가 북방한계선인근(NLL)에서 해군에 의해 구조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녀는 영화 '방자전'이후 별 다른 활동을 하지 않았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양 최근사진, 좋겠다”, “정양 최근사진, 예전엔 글래머 몸매의 대표주자였는데”, “정양 최근사진, 시집 잘 갔네.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양은 지난 2012년 호주에서 결혼한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끌고 있다. 3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정양은 지난 2012년 4세 연상의 금융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정양의 남편은 홍콩에서 투자금융업에 종사한 금융가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