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학생들이 강점을 보이던 CBT와 달리, 새로운 유형의 토플 IBT(Internet Based TOEFL)은 더 까다롭고 어려운 시험으로 꼽힌다. 문법 영역이 약해지면서 가장 취약한 부분인 스피킹과 라이팅 부분이 추가됐기 때문이다.
특히 IBT 라이팅은 CBT때와는 달리 템플릿에만 의존해서는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없는데다 토픽의 다양화 및 능동적인 사고가 요구되기 때문에 국내 학생들이 더욱 어려워하는 시험이다.
토플 전문가들에 따르면 라이팅의 경우 논리적인 사고 방식이 전체 에세이의 구조를 좌우하며 더 나아가 앞자리 점수를 결정 짓는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으므로 보다 효율적인 공부 법을 활용하라고 제안한다.
이와 관련, 신촌 파고다어학원 토플라이팅을 책임지고 있는 제이정 강사의 강의법이 화제다. 제이정 강사는 본인의 미국 유학시절 에세이 노하우를 모두 전수하여 교환학생, 유학, 대학원 입학 시에도 모두 활용할 수 있는 토플 고득점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학점까지 책임져 줄 라이팅 수업을 진행한다.
실제 수업을 들었던 한 학생은 “무조건 템플릿만 외우는 방법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해낼 수 있게 도와준다. 논리와 관련 없는 단순한 예제 등은 템플릿을 이용하여 시간과 에너지를 아끼고, 반드시 외워야 할 템플릿만 체계적으로 알려주어 라이팅이 훨씬 쉽게 느껴졌다.”고 전했다.
제이정 강사는 “예습이 필요 없는 섹션에도 꼼꼼한 첨삭을 통해 꾸준한 연습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토플 라이팅에서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라며, “리스닝에 편중되어 있는 우리 나라 영어교육 현실에서 라이팅에 익숙해지려면 개인의 능력에 맞는 맞춤형 강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토플라이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레벨의 학생들은 특화된 파고다 실전반용 프로그램(toefl.pagoda21.com)을 이용하여 실전과 같은 환경에서 실력을 쌓아나갈 수 있다. 에세이 작성 문법과 표현 및 구조를 중심으로 꼼꼼한 첨삭을 제공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