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양최근사진채보미(사진=한경DB,채보미페이스북)
정양, 정양 최근사진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정양은 지난 2012년 호주에서 결혼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3일 한 매체에 따르면 정양은 지난 2012년 4세 연상의 금융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정양의 남편은 홍콩에서 투자금융업에 종사한 금융가로 알려졌다.
정양은 2000년 MBC 시트콤 '세 친구'로 데뷔했고 여기서 글래머 몸매의 '정간호사' 역할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SBS 시트콤 '딱좋아!', OCN '조선추리활극 정약용', 영화 '방자전' 등에 출연했다.
한편 정양의 결혼 소식과 함께 한 때 섹시 스타였던 그녀의 몸매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정양이 화제로 떠오르자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과거 정양이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게재된 사진에는 정양이 바닷가에서 비키니를 입고 과감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정양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서도 아찔한 수영복 자태를 뽐낸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정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양 최근사진, 추억의 섹시스타네”, “정양 최근사진, 원조 글래머!”, “정양 최근사진, 여전히 몸매가 좋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로드FC걸 채보미의 사진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채보미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 보라카이 갔다온 거 알지요. 이 사진은 예고편이라구~ 바다에서 불가사리랑 소라랑 물고기들 잡기함!!'이라는 짧은 글과 1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채보미는 보라카이 해변에서 레드 비키니를 입고 매혹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채보미의 35-23-25의 완벽한 바디라인이 눈에 띄는 가운데 특히 풍만한 E컵 가슴이 남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페이스북 여신'이라는 닉네임에 맞게 팔로워 수가 8만여명이나 된다.
채보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채보미, 진짜 말도 안되는 몸매!”, “채보미, 여신이다”, “채보미, 진짜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