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소나타(사진=현대차)
신형 lf쏘나타가 출시돼 화제다.
현대자동차는 4일 5년만에 7세대 신형 ‘LF소나타’를 선보였다.
이 날 현대차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연구소에서 이달말 출시를 앞둔 ‘신형 소나타’(이하 LF소나타) 미디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출시된 신형 lf쏘나타 연비는 이전 모델보다 6%가량 개선 돼 2.0ℓ 모델 기준, 12.5km/ℓ다.
LF소나타는 가솔린 2.4ℓ 모델이 새롭게 추가돼 2.0ℓ와 2,4ℓ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차량이 국내 시장에 선을 보이게 된다
LF소나타의 외형 또한 고급 세단의 느낌에 스포티한 매력을 더했다. 실내는 휠베이스 간격을 넓혀서 내부 공간을 극대화했으며 운전자 중심 디자인을 구현했다.
또 최근 출시된 신형 제네시스부터 적용되고 있는 ‘플루이딕 스컬프처 2.0’가 적용됐다.
여기에, 안전 및 편의사양으로 스마트 트렁크 시스템, 후측방경보장치(BSD), 차선이탈경보장치(LDWS)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이 적용됐다.
현대차 측은 “LF소나타는 공차 중량 기준 1460kg으로 경쟁 차량인 혼다 ‘어코드’, 토요타 ‘캠리’, 한국지엠 ‘말리부’ 보다 가벼운 수준”이라고 전했다.
신형 LF소나타 연비를 접한 누리꾼들은 “신형 LF소나타 타고 싶어”, “신형 LF소나타 연비, 대박”, “신형 LF소나타 연비,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