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근영김연아와투샷화제(사진=대한체육회트위터/안근영트위터)
김연아 안근영
김연아와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안근영의 인증사진이 공개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대한체육회는 지난 3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대한빙상연맹 소치올림픽 메달리스트 포상 수여식 종료 후 빙상장을 방문한 김연아, 안근영 국가대표 선수. 안구정화되는 미모"라는 글과 함께 두 선수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안근영과 김연아는 빼어난 미모에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안근영은 최근 트위터에 “아직은 멀었구나..”라며 아이스하키 선수 안근영보다 미모에 관심받는 현실에 씁쓸함을 내비치고 있다.
이어 안근영은 “기사가 떳다는 소식에 몇 기사를 봤는데, 소개되는 내 프로필은 2012년 그때 바뀐 네이버 그대로. 우리가 작년 2013세계선수권 1위한 사실은 유명 스포츠 기자님들도 모르는 사실"이라며 씁쓸해 비인기 종목 선수 설움을 내비쳤다.
이에 누리꾼들은 “안근영 김연아와 투샷, 안근영 선수 힘내세요!”. “안근영 김연아와 투샷., 여자 아이스하키 응원합니다.”, “안근영 김연아와 투샷, 비인기 종목에 설움이 느꺼진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