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대학시절(사진=SBS)
'신의 선물' 이보영 대학시절이 공개됐다.
MC 김제동은 이보영에게 "대학시절 소개팅이나 미팅 때 인기 정말 많았죠?"라고 묻자 이보영은 "소개팅이나 미팅 정말 많이 했다"며 답변해 현장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이어 이보영은 "1주일에 한 번씩 한 적도 있다. 또 9 대 9 미팅도 한 적이 있다"며 "1대1 미팅이나 그룹 미팅을 가리지 않았다"고 대학시절에 대해 말했다.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하던 이보영은 걱정이 된 듯 "통편집 해달라"는 요구를 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보영이 출연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이 첫 방송 시청률 6.9%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신의 선물-14일’ 첫 회는 전국일일시청률 6.9%를 기록했다.
누리꾼들은 “신의선물 이보영 대학시절, 이보영 입담 재밌어.”, “신의선물 이보영 대학시절, 이보영 털털한 듯.”, “신의선물 이보영 대학시절, 지성 부러워.”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