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를 통해 이보영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시절임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지금과 변함없는 미모를 볼 수 있었다.
이보영 어린시절 사진을 본 MC 성유리는 “모태미녀다. 정말 예쁘다”라며 감탄했지만 이경규는 “다 다른 사람이냐. 누구냐. 조카냐”고 말하며 “정말 공부 잘 할 관상”이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보영 어린시절, 모태미녀 맞네.”, “이보영 어린시절. 이보영은 어렸을 때부터 한 미모 했구나.”, “이보영 어린시절, 지금이 더 이쁜거 같기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드라마 ‘신의 선물’에서 이보영은 오열 연기를 펼치며 연일 시청률 상승에 일등공신이 되고 있다.
2회 방송에서 이보영은 유괴된 딸을 찾기 위해 공개수배 TV프로그램에 출연해 납치범을 향해 눈물로 호소해 안방 시청자들에게 안타까운 눈물을 안겼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보영 오열, 역시 연기잘해.”, “이보영 오열, 보면서 나도 눈물 날뻔.”, “이보영 오열, 안타까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