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지민과거섹시화보채보미(사진=스타화보,채보미페이스북)
곽지민의 섹시화보가 인터넷에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인터넷 게시판에는 '곽지민, 과거 화보 최강 베이글 몸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011년 스타화보로 화보 속 곽지민은 망사로 디자인 된 모노키니를 입고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아찔한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은 곽지민은 침대에 엎드리며 아찔한 가슴골을 노출, 귀여운 얼굴에 글래머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곽지민 과거 섹시 화보를 본 누리꾼들은 “곽지민 과거 섹시 화보, 원조구나", “곽지민 과거 섹시 회보, 와우!”, “곽지민 과거 섹시 화보, 하얀 속살이 눈에 띄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로드FC걸 채보미의 사진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채보미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 보라카이 갔다온 거 알지요. 이 사진은 예고편이라구~ 바다에서 불가사리랑 소라랑 물고기들 잡기함!!'이라는 짧은 글과 1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보미는 보라카이 해변에서 레드 비키니를 입고 매혹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채보미의 35-23-25의 완벽한 바디라인이 눈에 띄는 가운데 특히 풍만한 E컵 가슴이 남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페이스북 여신'이라는 닉네임에 맞게 팔로워 수가 8만여명이나 된다.
채보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채보미, 미친몸매!”, “채보미, 페북여신답다”, “채보미, 진짜 너무 좋아”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