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열애설김원중안근영(사진=인터넷게시판김원중영상캡처,대한체육회트위터)
피겨여왕 김연아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얼마 전 안근영과 인증샷도 새삼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6일 오전 김연아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2012년 7월 태릉선수촌에서 만났으며 두 사람 모두 고려대학교 출신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연아는 김원중과 한 달에 2번 정도 태릉선수촌 외부에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 올댓스포츠는 같은 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연아 선수와 김원중 선수가 교제 중이다"며 "보도된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다"라고 밝혔다.
김연아 남지친구인 김원중은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안양한라에서 활동을 했다.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하키팀 소속으로 알려졌다. 김원중은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로 김연아보다 6살 많은 연상이다. 김원중은 180cm이 넘는 훤칠한 키에 다부진 체격, 잘생긴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연아 안근영 인증샷이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대한체육회는 지난 3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대한빙상연맹 소치올림픽 메달리스트 포상 수여식 종료 후 빙상장을 방문한 김연아, 안근영 국가대표 선수. 안구정화되는 미모"라는 글과 함께 두 선수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특히 김원중과 안근영은 아이스하키 선수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연아는 쇼트트랙, 하키선수들과 같은 태릉선수촌 국가대표 빙상장에서 훈련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연아 열애설 김원중 안근영, 진짜 부러워” “김연아 열에설 김원중 안근영, 열애를 바로 인정하네. 쿨하다” “김연아 열애설 김원중 안근영, 대박이야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