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아버지/어린시절
방송인 클라라와 아버지 이승규씨가 함께 여행을 갔다오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클라라 아버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클라라와 아버지 이승규씨는 7일 오후 여행을 갔다가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클라라와 클라라 아버지 이승규씨는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다정한 부녀임을 과시했다.
클라라 아버지 이승규씨는 그룹 코리아나 출신 가수이기도 하다.
특히 88올림픽 당시 ‘손에 손 잡고’를 개막식에서 불러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클라라 어린 시절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와 비교 사진이 올라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설 특집 '배워야 산다'에서는 코리아나 이승규 부부가 딸 클라라의 생일을 맞이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승규 부부는 클라라를 위한 선물을 만들기 위해 클라라의 어린 시절 사진들을 찾았다. 사진 속 어린 시절 클라라는 깜찍한 모습을 뽐냈다.
코리아나 이승규는 클라라 어린 시절 사진을 보면서 하나뿐인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승규는 "클라라가 태어난 지 얼마 안 됐을 때 해외 활동이 바빠서 떨어져 지냈다. 함께 산 건 3년밖에 안 된다"고 미안한 감정을 고백했다.
방송 이후 클라라 어린 시절 사진이 화제가 되면서 클라라는 '모태미녀'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현재 많은 이들이 클라라 어린 시절과 현재 모습을 비교해 보고 있다.
클라라 어린 시절과 현재 모습 비교에 누리꾼들은 “클라라 어린 시절부터 예뻤구나”, “클라라 어린 시절, 지금이랑 똑같네”, “클라라 어린 시절,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