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식딸이수민
이용식의 딸 외동딸 이수민의 달라진 외모가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이수민은 7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한껏 물오른 미모와 함께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용식은 딸 이수민과 함께 한 병원을 찾아가 환자들을 위한 자선공연을 준비했으며 이수민은 수준급 첼로 실력을 보여줬다.
이수민은 "아버지께서 좋은 일 하시는 것 보면 어떤가"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예전부터 내 꿈이었다. 아빠가 공연으로 봉사를 하시면 거기서 연주라도 할 수 있는 것이 내 꿈이었고 그게 오늘이다"라고 답했다.
한편 이용식과 이수민은 지난해 2월 '여유만만'에 출연해 아빠와 닮은 외모가 싫어 성형을 감행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수민은 지난해 '여유만만'에 출연해 이용식과 붕어빵 외모로 화제가 됐다. 그녀는 '외모가 이용식을 닮았다'는 말에 상처 받아 줄넘기 다이어트로 무려 3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다이어트 후에도 '이용식 닮았다'는 소리를 들으면서 외모가 콤플렉스로 작용해 결국 성형을 했다고 고백했다.
이용식 딸 이수민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용식 딸 이수민, 마음이 예쁘면 가장 예뻐요" "이용식 딸 이수민, 마음도 예쁘고 얼굴도 예뻐요" "이용식 딸 이수민, 첼로 잘 연주하는 거 부럽다" "이용식 딸 이수민,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