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올라갈수록 하의는 짧아지게 마련. 점점 더 올라가는 기온에 따라 늘씬하고 매력적인 하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하지만 다른 부분에 비해 하체는 살을 빼기도 힘들뿐더러 지나치게 근육이 늘어나면 오히려 보기 싫고 잘 붓는 곳이라 관리하기가 힘든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일상생활 속에서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하체비만 다이어트 방법은 무엇일까?
근육형 하체비만, 근육 펴주는 다이어트 운동해야
다리에 근육이 유독 많이 생기는 근육형 하체비만의 경우 무분별한 운동을 할 경우 오히려 하체 근육이 늘어나 관리가 힘들 수 있다. 특히 하이힐을 자주 신어 종아리 근육이 뭉쳐있는 경우에는 이를 먼저 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하체에 근육이 많은 경우에는 스트레칭이나 요가 등 다리에 가벼운 자극을 주면서 뭉친 근육을 부드럽게 펴주는 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된다.
살이 아니라 붓기? 부종 제거 위해 혈액순환 힘써야
장시간 의자에 앉아 있거나 서서 일하는 사람들의 경우 다리가 잘 부어 비만으로 보이는 경우가 있다. 이는 하체에 혈액이 제대로 돌지 않아 붓는 것인데, 다양한 이유로 하체에 혈액순환이 되지 않으면 부종이 생기고 하체비만까지 가는 경우가 있다.
하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는 간단한 마사지와 족욕, 반신욕 등으로 부종을 제거해 주고 꽉 끼는 옷이나 신발 등을 피하는 것이 좋다.
스위치다이어트(
www.switch-diet.com) 전문가는 “다이어트 시 식단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운동이나 요가, 족욕, 반신욕 등도 다 무용지물”이라고 설명하며 “칼로리를 줄이고 영양소를 고루 섭취해야 하는 것은 물론 전체적인 체지방 감소를 위해 꾸준한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최근에는 식단조절이 어려운 직장인이나 주부 등을 위해 칼로리 흡수를 억제하는 제품이 등장해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고 있다.
스위치다이어트는 칼로리 흡수를 효과적으로 줄여주는 다이어트 전문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일정기간 운동했을 때 활성화되는 AMPK 효소를 활성화시켜 운동할 시간이 없는 바쁜 현대인들의 체지방 감소를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