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잭맨아내데보라리퍼니스(사진=tvN캡처)
할리우드 배우 휴잭맨 아내 데보라 리 퍼니스가 화제다.
휴잭맨과 그의 아내 데보라 리 퍼니스가 뽀뽀하는 모습이 깜짝 포착된 것.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영화 '울버린' 시리즈로 이름을 알린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 씨의 근황을 보도해 호기심을 자아냈다.
보도에 의하면 휴 잭맨 씨는 이날 오전 아이들을 데려다주기 위해 미국 뉴욕에 위치한 한 학교를 찾은 것으로 드러났다.
휴 잭맨 씨와 아내 데보라 리 퍼니스 씨는 이날 애정이 넘치는 다정한 포즈로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휴 잭맨은 데보라 리 퍼니스의 볼에 키스하며 변치않는 애틋한 맘을 전했다
그는 지난 1996년 6월 배우 겸 영화제작자인 데보라 리 퍼니스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68년생인 배우 휴잭맨은 46세 그의 아내 데보라 리 퍼니스는 59세로 13살 차이의 연상 녀이다. 그녀는 감독 겸 제작자로 매우 지적이고 활동적인 여성이라고 한다.
한편 데보라 리 퍼니스와 휴잭맨은 1995년 TV시리즈 CORRELLI에서 만나 둘은 사랑에 빠졌고 결혼에 이르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