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 소액투자비자의 권위자로 잘 알려진 정만석 미국 변호사가 속한 이민법인대양(대표 김지선)에서 기존 E-2 프로그램들과는 차별화 된 특별한 사업 아이템인 ‘metro PCS 선불폰 매장 사업’을 통한 E-2 비자 취득과 관련, metro PCS의 Authorized Dealer인 Nextar Telecom의 한국 지사장을 초빙하여 직접 사업 설명회를 실시한다.
E-2 소액투자비자는 영주권을 주는 이민비자가 아닌 미국에 체류하며 합법적으로 사업을 할 수 있는 자격을 주는 비 이민비자로 빠른 수속 기간과 함께 자녀 공립학교 학비 면제, 배우자의 합법적 취업 가능 등의 혜택이 있어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취득하는 비자이다. 적정 투자금액에 대한 정해진 가이드라인은 없으나 투자 사업체는 생계형이 아닌 충분한 수익성을 유지해야 하므로 약 25만불에서 30만불 정도는 되어야 비교적 용이하게 비자를 취득할 수 있다.
국내 E-2 소액투자비자 프로그램 중 단연 돋보인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metro PCS 선불폰 매장 사업’은 미국 내 4위의 이동 통신 회사(시장 점유율 약 15%)이자 뉴욕 증권 거래소(NYSE)에 상장되어 있는 회사인 metro PCS의 공식 대리점인 Nextar Telecom이 운영하고 있는 선불폰 매장을 인수하거나 신규 매장을 개설하여 운영하는 형식의 사업 아이템이다.
선불폰이란 이동 통신 회사와의 사전 약정 없이 미리 단말기를 구입하고 선불 충전 금액만큼 이동 통신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Prepaid Phone라고도 불리며, 구매자의 신용과 관계 없이 누구나 쉽게 선불폰 단말기 구매가 가능하며, 통신 요금이 저렴하여 국내와는 다르게 미국에서는 전체 이동 통신 서비스 가입자의 30%를 넘는 약 1억 명 이상의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다.
E-2 소액투자비자의 권위자로 국내에 이미 잘 알려진 이민법인대양의 정만석 변호사는 “인터뷰가 갈수록 까다로워지는 추세여서 사업체 선정 및 사업계획서 작성에 신중을 기해야 보완 요청, 재 인터뷰 요청 없이 빠른 시간 내에 비자 취득이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E-2 소액투자비자 사업 설명회에서 선 보이는 metro PCS 선불폰 매장 사업은 E-2 프로그램 중 단연 독보적으로 안전하고 안정적인 수익성을 자랑하는 사업 아이템으로 이번 세미나를 통해 많은 분들께서 E-2 소액투자비자를 통해 자녀 교육, 미국에서의 사업 기회, 노후 걱정 등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민법인대양에서 개최하는 E-2 소액투자비자 사업 설명회는 3월 22일(토) 오후 1시에 이민법인대양 본사 세미나룸에서 진행되며, 세미나 참석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한 사전 예약 고객에 한하여 참석할 수 있다.
이민법인대양은 미국 E-2 투자비자는 물론 모든 미국과 캐나다, 호주 이민 카테고리에 대해 미국 이민 전문가인 정만석 변호사와 각 국가 전문 컨설턴트가 무료로 1:1 맞춤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상담 희망 고객은 이민법인대양의 홈페이지나 전화(02-556-7779)를 통해 신청 또는 직접 방문하면 되며, 방문 상담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전국 어디에나 무료 출장 상담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