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야상,핑크머리(사진=신의선물)
'신의 선물'의 이보영이 핑크머리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선물-14일'에서는 김수현(이보영 분)이 부녀자 살해사건의 범인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현은 세 번째 피해자가 가라오케 도우미라는 사실을 떠올렸고, 이에 핑크색 가발과 망사스타킹을 신고 세 번째 피해자로 가장했다.
특히 그동안 보여줬던 단아하고 청순한 이보영의 모습과는 사뭇 달라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의 선물 이보영 핑크머리, 생각보다 잘 어울리는데요?", "이보영 핑크머리, 뭘 입어도 예뻐", "이보영 핑크머리, 드라마 너무 재미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이보영의 야상 패션이 화제다.
SBS 드라마 '신의 선물-14일'(이하 '신의 선물', 최란 극본, 이동훈 연출)에 출연중인 이보영은 퍼가 가미된 카키 컬러 야상 점퍼를 블루 재킷과 진, 화이트 티셔츠 위에 매치했다.
또한 톤 다운된 카키 컬러의 야상 점퍼와 블랙 앤 화이트 색상의 이너를 매치, 야상 패션을 완성시켰다. 특히 퍼가 가미된 카키 컬러 야상 점퍼는 배우 고소영이 론칭한 브랜드 Kosoyoung의 제품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보영 야상 진짜 잘 어울린다" "이보영 야상 뭘 입어도 완벽하게 소화해내내" "이보영 야상 고소영 브랜드였어? 대박 어쩐지" "이보영 야상 그러니까 저게 사실은 비싸다는거지?" "이보영 야상 뭘 입어도 반짝반짝"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