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수영복 수강료 100% 현금 환급 이벤트 진행중
서울시 교육청이 주관한 올해 첫 전국단위 모의고사가 지난 3월 12일 실시됐다. ‘3월 모의고사’는 재수생을 제외하고 치러졌지만 실제 수능 문제 유형과 난이도가 유사하기 때문에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기에 가장 적합한 시험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겨울방학 동안 자신이 공부한 부분을 객관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기준이 되는 시험이다.
수험생들은 3월 모의고사 채점 후, 결과에 연연하기 보다는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할 필요가 있다. 본인의 부족한 부분을 확실히 파악하고 1년 계획을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모의고사 결과를 토대로 구체적으로 2015 수능 대비 전략을 세운다면 수능 등급역전을 노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여러 전문가들은 작년 수능에서 A, B형으로 나뉘어 출제됐던 외국어 영역이 올해 통합되면서 수능에서 난이도가 쉽게 출제 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따라서 수능영어에서 변별력 확보를 위해서는 외국어 영역을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는 의견이 주를 이루고 있다. 또한 올해도 EBS 영어 교재와 수능의 연계가 높을 것이라는 게 중론이다.
이에, EBSlang은 수능 영어 변별력을 높이기 위한 수험생들을 위해 EBS수능영어완전정복(이하 EBS수영복)이라는 강의를 제공한다.
‘EBS수영복’은 독해와 듣기로 구성돼 있다. EBS수영복 독해는 기본 문법 정리 후, EBS연계교재 800문장의 정확한 독해법을 통해 영어의 어순을 이해하고, 독해 실력을 향상시킨다.
EBS수영복 듣기는 근본적으로 영어듣기가 부족한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하는 학습을 통해 기본기를 쌓도록 유도하는 과정이다. 우선적으로 들어야 할 구문과 내용을 집중 훈련시켜 학생들의 청취력을 향상시킨다. 또한 EBSi 스타강사의 전문적인 청취법 노하우를 전수하고 수능듣기 빈출 어휘를 엄선하여 유형별로 문제풀이를 제공한다.
이처럼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자랑하는 EBS수영복은 많은 수강생들의 성적향상에 기인하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수강생 이 모씨는 “과외 다녀도 안 오르던 영어 점수가 차츰차츰 오른 게 아니라 팍! 올랐어요!”라고 후기를 남겼으며, 또 다른 수강생 박 모씨는 "이게 진짜 내 점수가 맞는지 의심이 들어 몇 번이나 채점 해봤어요! 90점 받았습니다"고 점수 급등의 기쁨을 표현했다. 또한 수강생 김 모씨는 “몇 달 동안 배울 분량을 압축해서 훨씬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어요”라고 EBS수영복의 수강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현재 EBS수영복에서는 학습 동기부여를 고취시키는 100% 현금 환급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수영복 듣기와 독해 강의를 모두 수강하고, 일일 과제 40회와 평가 5회 등 미션을 수행하면 수강료의 50%를 환급한다. ‘100% 현금환급 받기(수영복 특별미션)’ 이벤트 기간 중에는 여기에 주5회씩 8주간(총 40회) 학습일기를 작성하면 수강료 100%를 환급해준다.
EBS수영복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EBSlang 홈페이지(www.ebslan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