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장카이퉁열애(사진=펑황망캡처/SM엔터테인먼트/장카이퉁웨이보)
중국 여배우 장카이퉁이 전 슈퍼주니어 멤버인 한경과의 열애를 사실상 인정했다.
배우 장카이퉁은 11일 오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드라마 ‘환락무쌍(歡樂無雙)’ 제작발표회에서 한경과의 관계에 대한 질문에 대해 "결혼은 아직 이르다"고 답해 사실상 연인관계임을 인정했다.
앞서 장카이퉁과 한경은 중국에서 여러 차례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현지 언론에 포착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들은 2011년 중국 후난성 TV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무동기적(舞動奇迹)’에서 처음 만난 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 장카이퉁 열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경 장카이퉁 열애, 대박" "한경 장카이퉁 열애, 이럴수가" "한경 장카이퉁 열애, 한경 연애하고 있었구나" "한경 장카이퉁 열애, 잘 어울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카이퉁은 1989년 생. 올해로 25세인 중국의 신예 여배우로 우리나라 드라마 ‘가을동화’의 리메이크 드라마인 ‘일불소심애상니’에 출연하며 '중국의 송혜교'로 얼굴을 알렸다.
또한 장카이퉁은 중국 드라마인 ‘우견백낭자’, ‘상금렵인’ 등에 출연하였으며, ‘또 다른 찬란한 인생’에서는 우리나라 배우인 박해진과 호흡을 맞춘 바 있어 국내에서도 익숙하다.
특히 장카이퉁은 중국 재벌 2세 스타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