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제이로한(사진=인터넷게시판,린제이로한sns)
'헐리우드 문제아' 린제이 로한이 섹스파트너 36명의 명단을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이 폭발적이다.
한 미국잡지는 배우 린제이 로한이 그동안 잠자리를 가진 36명의 이름을 공개했다.
해당 잡지에 따르면 이 명단은 린제이 로한이 지난해 1월 베버리 힐스 호텔에서 만취 상태로 직접 작성해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린제이 로한은 친구들과 장난을 치며 수많은 남자 연인의 명단을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명단을 보면 마룬파이브 보컬 애덤 리바인, 가수 저스틴 팀버레이크, 배우 잭 에프론, 호아킨 피닉스, 브루스 윌리스, 콜린 패럴, 에반 피터스, 윌머 발데라마 등의 포함된걸로 전해졌다.
이 외에도 제이미 도넌, 니코 토터렐라, 제이미 버크, 가렛 헤드룬드, 맥스 조지 등이 포함됐다.
해당 매체는 법적인 이유와 현재 유부남이나 다른 연인이 있는 것을 감안해 이름을 가린 것도 있다고 밝혔다. 지워진 명단이 공개될 시 미국 전역이 충격에 휩싸일 전망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린제이 로한, 진짜 대박이다” “린제이 로한, 욕 나간다” “린제이 로한, 헐리우드의 문제아답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린제이 로한은 아역 배우 출신으로 큰 인기를 얻었으나 약물 중독으로 인해 말썽을 일으키면서 ‘헐리우드 문제아’로 낙인 찍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