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소녀시대가 출연한 가운데 태연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안에 든 사실이 언급됐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태연이 2013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서 9위를 차지했다”며 “제시카는 작년에 5위였는데 이제 20위다”라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순위는 팬들의 투표율인 거 같다”고 겸손한 반응을 보였고 티파니는 성의 없는 말투로 “대단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중 1위는 프랑스 여배우 마리옹 꼬띠아르가 차지했으며, 2위는 애프터스쿨 나나가 선정돼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화제가 됐다.
이어 14위에는 미쓰에이 수지, 24위는 송혜교가 올랐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마리옹 꼬띠아르 나나 제시카, 대박 저런 순위도 있었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마리옹 꼬띠아르 나나 제시카, 내 눈에는 송혜교가 더 아름다워 보이는데..."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마리옹 꼬띠아르 나나 제시카, 진짜 투표가 기준일까?"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마리옹 꼬띠아르 나나 제시카, 다 아름답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