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가은letitgo스타킹여신렛잇고(사진=SBS'스타킹'캡처,은가은페이스북)
'은가은 let it go 스타킹 여신 렛잇고'가 인터넷에서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렛잇고(Let it go)’ 패러디 무대가 펼쳐졌다.
은가은은 ‘여신 렛잇고’로 등장, 영화 ‘겨울왕국’ OST ‘렛잇고(Let it go)’와 박정현의 곡 ‘꿈에’를 열창했다. 그는 동안 외모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오래도록 꿈꿔온 무대에서 주목받았다는 사실에 감정이 북받쳐 눈물을 보였다.
그녀는 사실 8년 동안 가수의 꿈을 꾸던 연습생 출신이었던 것. 그는 ‘렛잇고’ 무대 후 “8년 동안 꿈꿔왔다”며 눈물흘 흘렸고,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무대를 접한 누리꾼들은 "은가은 let it go 스타킹 여신 렛잇고, 대박!", "은가은 let it go 스타킹 여신 렛잇고, 실력 짱!", "은가은 let it go 스타킹 여신 렛잇고, 진짜 좋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은가은은 '스타킹' 방송 이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스타킹'이 무사히 끝이 났네요. 너무 떨려서 표정관리도 안되고 실망하진 않으셨는지 모르겠어요. 여러분 덕에 이렇게 앨범도 내고 너무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