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돌아왔다야노시호추사랑판박이(사진=KBS'연예가중계'방송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야노시호 추사랑 판박이’가 인터넷에서 화제다.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 아내인 일본의 톱모델 야노 시호의 어린 시절과 딸 추사랑의 모습이 판박이여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야노 시호의 과거 사진과 추사랑이 닮은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치 추사랑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또렷한 이목구비가 많이 닮아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리포터가 야노 시호에게 “사람들이 알아보느냐”고 묻자, “사랑이 인기가 많아서 사랑이 엄마로 많이 알아 보시더라”고 답했다.
또한 “사랑이는 추성훈의 어떤 걸 닮은 것 같냐”고 묻자 야노 시호는 추사랑이 힘낼 때 하는 동작을 취하며 “추성훈의 힘을 닮았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야노시호 추사랑 판박이, 진짜 대박” “슈퍼맨이 돌아왔다 야노시호 추사랑 판박이, 사랑이는 크면 엄마처럼 예뻐지겠네” “슈퍼맨이 돌아왔다 야노시호 추사랑 판박이, 추성훈이 정말 장가를 잘 갔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6일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성훈 추사랑 부녀는 삼일절에 있었던 UFC 경기에서 멋진 KO승을 따내며 보는 이들의 가슴을 시원하게 만든 김동현선수가 ‘뽀통령’ 장난감을 사와 사랑이와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