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호정이 치어리더로 변신해 화제를 모으자 유호정 남편 이재룡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유호정 남편 이재룡 연애시절’ 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재룡과 유호정은 다정한 포즈로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유호정은 지금과 변함없는 외모로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1991년 드라마 ‘옛날의 금잔디’ 에서 커플 연기를 펼치며 인연을 맺었으며 1995년 결혼했다.
한편, 유호정이 치어리더로 변신한 모습이 인터넷에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에서 정유진(유호정 분)은 애교가 없다고 투덜대는 남편 강성훈(김승수 분)을 달래기 위해 치어리더 의상을 입고 노래와 율동을 선보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드라마가 방영된 후 SMTOWN 페이지 등을 통해 유호정의 치어리더 복장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유호정은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외모에 군더더기없는 몸매까지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호정 남편 이재룡 유호정 치어리더, 진짜 부럽다” “유호정 남편 이재룡 유호정 치어리더, 믿을 수 없다!” “유호정 남편 이재룡 유호정 치어리더, 부인이 나이 들어도 관리를 저렇게 해주면 진짜 얼마나 사랑스러울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