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빅맨’에 대처하는 이다희의 자세…완벽한 캐릭터 빙의로 환상 싱크로율 자랑

메뉴

전체기사

‘빅맨’에 대처하는 이다희의 자세…완벽한 캐릭터 빙의로 환상 싱크로율 자랑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3-29 16:03

▲이다희
▲이다희

KBS2 새 월화드라마 ‘빅맨’을 통해 다시 한 번 화려한 꽃을 피우게 될 배우 이다희가 남다른 캐릭터 사랑법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꼼꼼한 일솜씨 덕분에 극의 중심이 되는 현성가의 사생활까지 책임지게 된 소미라(이다희)는 겉으로는 매뉴얼대로, FM대로 움직이는 차가운 얼음 같은 여자이지만 그 속엔 그 누구보다 뜨거운 감정을 지니고 열정적으로 사랑에 뛰어드는 얼음불꽃 같은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캐릭터다.

특히 강지환(김지혁)과 최다니엘(강동석) 두 남자 사이에서 갈등을 겪으며 스토리를 힘 있게 이끌어 갈 그녀는 소미라의 섬세한 감정선을 표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를 거듭하고 있다고.

이에 이다희는 “소미라 캐릭터는 분석이라기보다는 얼마만큼 이해하고 애정이 있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캐릭터인 것 같다. 대본을 자주보고 미라의 어린 시절부터 어떻게 살아왔는지, 그리고 씬에 없더라도 미라는 뭐하고 있었을까 하고 계속 생각하면서 내 자신을 소미라로 만드는 중이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이어 “잘 해야 되는 것도 맞고 열심히 해야 되겠지만 가장 중요한 건 즐기는 것 같다. ‘빅맨’이라는 공간에서 되돌릴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보낸다고 생각하면서 최선을 다하고 즐기다보면 같이 고생하는 스태프들한테도 조금이나마 힘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렇게 조금씩 힘이 되어 가면서 좋은 작품을 만들어 가고 싶다”며 남다른 각오를 전해 이다희 표 소미라 캐릭터를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한편 ‘빅맨’은 고아로 태어나 밑바닥 인생을 살았던 한 남자가 재벌 그룹의 장남이라는 새 삶을 얻으며 펼쳐지는 스토리. 새로운 가족과 세상으로부터 다치고 부서지던 ‘빅맨’이 자신이 지켜야할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세상의 부조리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다희 표 소미라에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는 KBS2 새 월화드라마 ‘빅맨’은 오는 4월 ‘태양은 가득히’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29,000 ▲181,000
비트코인캐시 371,800 ▲1,100
이더리움 3,268,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20
리플 1,765 ▲7
퀀텀 1,206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70,000 ▲149,000
이더리움 3,268,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700 ▲30
메탈 369 ▲1
리스크 265 ▲1
리플 1,767 ▲7
에이다 304 ▲1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50,000 ▲230,000
비트코인캐시 371,900 ▲900
이더리움 3,267,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0,680 ▲20
리플 1,765 ▲7
퀀텀 1,213 0
이오타 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