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에는 5명의 가족이 행복한 모습으로 산책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쌍둥이 라희 라율이를 안고 손을 맞잡은 슈와 임효성, 첫째 아들 임유의 장난 치는 모습 등 행복한 가족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번지게 한다.
슈는 "벌써 라희랑 라율이 100일이다. 이날 다같이 100일 케이크를 주문 하러 가는 날. 역시 쌍둥이라 기쁨도 2배이다"라며 "못 자는게 요즘 힘들긴 하지만 예쁘기만 하다. 유도 동생들 100일 파티한다고 즐거워한다. 요즘 이렇게 다니면 많이 알아본다. 대가족!"이라고 적어 가족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특히 "아기들은 한없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넷째도 도전?"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가족계획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슈는 2010년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 슬하에 첫째 아들 임유, 쌍둥이 라희 라율 3남매를 두고 있다.
임효성 슈 가족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 가족사진 임효성, 너무 부러워" "슈 가족사진 임효성, 아이들 너무 예뻐" "슈 가족사진, 임효성도 예전 얼굴 그대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