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시옷을 입고 있지만 크레용 팝만의 색깔을 보여주고 있으며 앨범 자켓의 경우 도시적인 배경에서 모시옷과 빨간 두건으로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앨범 자켓은 잡지 표지 컨셉에 '가물치 심경 고백' 이라는 문구는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크레용팝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국의 전통의상이 갖고 있는 편안함과 실용성 및 독특함과 차별성이 이번 신곡 의상 콘셉트의 주요한 선택 이유였다"고 말하며 "국내 팬들에게는 모시옷이 갖는 친숙함을, 해외 팬들에게는 한국적인 느낌과 동시에 신선함으로 다가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크레용 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크레용팝 모시옷, 역시 크레용팝”, “크레용팝 모시옷, 앨범 기대된다.”, “크레용팝 모시옷, 정말 독특해"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