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슬기청춘학당(사진=야관문)
야관문의 배슬기가 노출 연기 이후 악성댓글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배슬기는 8일 영화 '야관문: 욕망의 꽃'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악성 댓글 때문에 많이 괴롭고 마음고생도 하고 울기도 많이 울었다"고 말했다.
‘야관문 : 욕망의 꽃’은 평생 교직에서 원칙주의자로 살다 말기암을 선고받은 노인 종섭(신성일 분)과 젊고 아름다운 간병인 연화(배슬기 분)가 겪은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한편 '청춘학당' 배슬기의 파격 노출이 눈길을 끌고 있다.
17일 영화 '청춘학당' 배급사 박수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7일 개봉 영화 '청춘학당'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에서 배슬기의 수위 높은 노출신이 담겨 있어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887년 고종24년 어느 마을에서 두 남자가 누군가에게 납치를 당하고 물레방앗간에 던져진 그들은 한 여인으로부터 강제로 성관계를 맺게 되는 장면이 예고편으로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청춘학당' 배슬기에 누리꾼들은 "'청춘학당' 배슬기, 예쁘다", "'청춘학당' 배슬기, 영화 궁금해", "'청춘학당' 배슬기, 야하네", "'청춘학당' 배슬기, 도발적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