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학당배슬기
영화 청춘학당에 출연한 섹시스타 배슬기가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지난 17일 공개된 ‘청춘학당’의 예고편에서 배슬기는 파격적인 노출신을 선보여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에 배슬기가 전작 '야관문'에 이어 또 다시 파격적인 배드신을 선보일지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청춘학당은 묘령의 여자에게 영문도 모른 채 보쌈을 당한 꽃도령 3인방의 발칙한 과학 수사를 그린 코믹 사극 로맨스다.
극중 오동 골 사또의 3대 독자이자 탁월한 수학적 재능을 바탕으로 조선 최고의 건축가를 꿈꾸는 목원 역의 이민호는 겉은 반듯한 스타일이지만 밤마다 베개를 끌어 안고 외로워 하다 급기야 여자에게 보쌈을 당한다.
이민호를 흠모하는 청춘 학당의 섹시미녀 향아 역의 배슬기는 조선 최초의 여성 관상감(기상관측)이 되고 싶은 포부를 지녔지만 엉덩이에 난 커다란 점 때문에 오히려 이민호와 갈등을 빚으며 곤욕을 치른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청춘학당 배슬기, 진짜 대박” “청춘학당 배슬기, 야관문에 이어 또?” “청춘학당 배슬기, 배슬기 예전에 좋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호, 배슬기, 안용준, 백봉기, 최종훈, 성은이 주연한 영화 ‘청춘학당:풍기문란 보쌈 야사’는 27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