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프랜차이즈 (주)대대에프씨(회장 조동민)가 2014년 본격적인 해외진출시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대에프씨의 닭강정브랜드인 '꿀닭(KKULDAK)'은 싱가폴, 인도네시아, 베트남을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중국대륙시장 진출공략을 시작했다.
지난 3월 20일(목) SETEC에서 주최된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에서 대대에프씨는 '꿀닭'과 '바보스' 2개 브랜드의 중국 4개 지역에 마스터프랜차이즈 MOU를 체결했다.
대대에프씨 바비큐보스는 2012년 싱가폴, 인도네시아 진출을 시작으로 현지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지난 2월 베트남 호치민시에 '바보스'직영1호점을 오픈하여 베트남현지인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다양한 메뉴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꿀닭'은 국내 전문 닭강정 프랜차이즈로 다양한 메뉴와 합리적인 가격대로 모든연령대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바보스'는 꿀닭을 포함한 바보비어, 미스터면장 이상 3가지 사랑 받는 브랜드를 합친 콜라보레이션카페 형식의 pub으로 런칭 6개월 만에 전국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으며, 매달 높은 오픈율을 보이고 있다.
대대에프씨 해외사업팀 팀장은 “이번 중국내 진출을 통하여 중국대륙에 한국치킨문화 및 서비스문화를 재창조 하며, 현지바이어와 상호 협력하여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올해부터 적극적으로 중국을 기점으로 한 동남아시아시장 공력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계약식에는 현지 계약자들과 한국프랜차이즈협회 관계자 등이 대거 참석해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현재 학여울역 SETEC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31회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 및 '해외투자자 초청 상담회'는 프랜차이즈산업협회 주관(대대에프씨 조동민 회장)으로 3월 22일(토)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