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이상화결혼
개그맨 이상화(41)가 오는 4월 5일 결혼식을 올린다.
이상화의 예비신부는 이상화보다 12세 연하로 벨리댄스 안무가 및 벨리댄스 문화 콘텐츠 기획자로 일하는 서모(29)씨로 알려졌다.
이상화는 교수로 재직 중인 글로벌 사이버대학교 방송연예과에서 제자로 만난 예비 부인과 서로 호감을 느껴 사제지간, 나이차라는 벽을 극복하고 1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특히 이번 웨딩촬영에는 개그맨 심현섭, 김늘메, 이재형, 한현민, 이진환 등이 참여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고 전해졌다.
이상화 커플은 서울 상암동 DMC웨딩타운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주례는 선배 개그맨 이용식, 사회는 갈갈이 박준형, 축가는 캔 배기성과 현진영이 각각 맡는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 후 이상화는 제주도, 울릉도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서울 서래마을에 신접살림을 차린다.
한편 이상화는 1998년 데뷔해 SBS ‘웃찾사’, MBC ‘개그야’ 등 각종 프로그램에서 활동해 온 개그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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