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카레이싱권봄이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과 정준하가 카레이서로 변신해 뛰어난 카레이싱 실력을 선보였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스피드 레이서'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멤버들은 카레이싱의 기초 훈련들을 거친 뒤 본격적인 랩타임 훈련을 시작했다.
이어 챌린지급 차량으로 랩타임을 잰 결과 유재석과 정준하가 상위에 올라 마스터스급 차량에 탑승할 기회를 얻었다.
특히 유재석과 정준하는 챌린지 레이스에서 발군의 실력을 뽐내며 윗 단계인 마스터스 클래스에 도전하게 됐다.
유재석은 처음에는 실수를 반복하며 좌절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끊임없는 도전 끝에 자신의 기록을 무려 15초나 단축하는 기력을 보였다.
특히 멘토 중 홍일점인 권봄이는 뛰어나 미모와 실력으로 `무한도전` 멤버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권봄이는 2013년 KSF 3전 마스터스 대회에서 2위에 입상하는 등 뛰어난 실력으로 2013 올해의 여성드라이버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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